“국민이 공감할 때까지 쇄신”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강민국 미래통합당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으로 21일 위촉됐다.
윤리위는 당 소속 의원들과 당원들의 징계, 포상 등 윤리 사안에 대한 조사를 당무감사위원회에 요구할 수 있는 권한 등을 갖는다.
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3일 비공개 회의에서 강 의원 등 모두 9명으로 윤리위를 구성했다.
강 의원은 "윤리위를 통해 우리 당이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한 도덕적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어 "'조국 사태', '인천국제공항공사 사태' 등 정의와 공정성 논란에서 볼 수 있듯, 국민은 정치권에 과거보다 더 높은 도덕·윤리적 감수성을 요구하고 있다"며 "국민이 공감할 때까지 쇄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