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국내 뇌졸중 환자 중 45세 이하의 비중이 10년 전 2~3% 수준에서 6%까지 늘면서 원인과 예방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뇌졸중이란 갑자기 뇌혈관에 순환장애가 발생해 의식이 없어지고 신체가 마비되는 질환으로 한의학에서는 중풍이나 풍이라 일컫는다.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질환, 동맥경화증 등이 있거나 뇌졸중 병력, 가족 중 뇌졸중 환자가 있을 경우 발병 확률이 증가해 주의가 요구된다.

뇌졸중 예방을 위해서는 소금 섭취량을 줄이고 음주, 흡연을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소금은 과다섭취할 경우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는 뇌졸중과 함께 심장병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역시 최근 “2025년까지 소금 섭취량을 지금보다 30% 줄이는 계획에 모든 회원국이 동참해달라”며 “이를 통해 수백만명의 사람들을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에서 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규칙적인 운동으로 신체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것도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뇌졸중의 원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뇌졸중의 원인, 조심해야지” “뇌졸중의 원인, 싱겁게 먹기 쉽지않아” “뇌졸중의 원인, 미리미리 예방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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