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앞서 회의 참석자들과 판교테크노밸리 환풍구 붕괴사고 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문위원장은 이날 성남 판교테크노벨리 환풍구 추락사고와 관련해 “안전참사가 또 발생했다”며 “세월호 참사 6개월간 무엇을 했나. 개발도상국에서나 벌어질 법한 사고가 이어지는 현실에 어처구니가 없고, 할 말을 잃었다”고 말했다.(왼쪽부터 조정식 새누리당 사무총장,문재인비상대책위원,문희상위원장,우윤근 원내대표,백재현정책위의장).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