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새누리당대표(가운데)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 참석해 심각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아 있다.김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개헌처럼 민감한 사안에 답변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제 불찰로 생각한다”며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아셈회의 참석차 외국에 가셨는데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앞서 김 대표는 지난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정기국회가 끝나면 개헌 논의가 봇물 터질 것”이라며 “봇물이 터지면 막을 길이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개헌 논의에 반대하는 박 대통령과 정면으로 맞서는 부분이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