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26일 최재성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정치개혁 과제를 강조했다.
심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 수석의 예방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이 전했다.
최 수석은 이 자리에서 국회의 협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당 신임 지도부 선출 일정 등 당내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심 대표는 예방 직후 기자들과 만나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등이 거론됐냐는 질문에 "다른 얘기는 하지 않았다"며 "최 수석이 의례적으로 인사하러 온 것"이라고 답했다.
최 수석은 문재인 대통령과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청와대 회동 추진 상황에 대해 "현재로서는 우리가 할 게 없다"며 "(공이) 그 쪽에 넘어가 있다"고만 말했다. '만나자는 제안은 유효한 것인가'라는 물음에는 고개만 끄덕였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