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4)'에서 껌포장을 주제로 콘셉트 디자인 부문 특별상(Honourable Men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수상 작품은 껌을 씹은 후 버릴 때 깔끔하게 껌 포장지를 이용해서 버릴 수 있도록 고안해서 만든 작품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포장설계와 디자인이라는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롯데제과는 올해 4월에도 아이디(ID)껌 포장디자인으로 IF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이로써 롯데제과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두 곳에서 연속으로 수상하게 됐다. 특히 두 차례 모두 껌 포장을 주제로 상을 받아 글로벌 껌 회사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세계3대 어워드 중 하나인 미국의 IDEA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에도 출품, 세계 3대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 디자인에 있어도 글로벌 기업으로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