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소재부문의 조남성(오른쪽) 사장은 16일 케미칼사업부 임원 15명과 함께 안양시 아동보육시설 평화의집을 찾아 책상 및 티셔츠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삼성SDI 소재부문의 조남성(오른쪽) 사장은 16일 케미칼사업부 임원 15명과 함께 안양시 아동보육시설 평화의집을 찾아 책상 및 티셔츠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