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해 회의를 주재하며 상념에 잠겨있다.문위원장은 이날 남북간 장성급 군사회담과 관련해 “대화는 계속돼야 한다. 지금 한반도에는 교류협력이 필요하다. 지난 7년간 긴장과 충돌이 도움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남북이 상호 존중의 태도로 대화를 지속하고 이견을 좁혀야 한다. 7년만에 해빙기를 다시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