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원 모집에 9600억원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우리금융지주가 첫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3년물로 1500억원 모집에 총 96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앞서 우리금융지주는 마이너스(-) 15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1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했다.
0bp 수준에서 완판됐고, 금리밴드내에선 9100억원이 들어왔다. 금리밴드 이상으로는 500억원이 추가로 들어왔다.
이달 10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우리금융지주는 최대 2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증권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지주는 탄탄한 영업기반과 우수한 신용등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자금을 받아냈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