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도 바쁜 경찰들.’ 21일은 제69주년 경찰의 날이다. 위상이 많이 떨어졌지만 우리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맡은 임무를 해내고 있는 경찰들의 노고는 기억해야할 것이다. 비가 내리는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경찰들이 비옷을 입은 채 근무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제69주년 경찰의 날이다. 민중의 지팡이로 지칭되는 경찰들의 위상이 많이 떨어졌지만 우리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맡은 임무를 지키는 경찰이 있어 우리는 좀더 안전한 생활을 하고 있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경찰들이 빗속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경찰의 날…생일(?)에도 바쁜 민중의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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