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에이치(대표 정영재)는 대구시의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스타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0년 3.1:1의 경쟁률을 뚫고 스타기업 100에 선정된 쓰리에이치는 한 달여간에 걸친 까다로운 단계별 심사를 모두 통과하며 의료업계 미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앞으로 쓰리에이치는 스타기업 100, 글로벌 강소기업, 월드클래스 300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미래 의료 산업의 주역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스타기업에 선정됨과 동시에 성장전략 컨설팅, 사업화 수요 맞춤형 신속 지원, R&D 과제발굴 및 기획,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기술 닥터 지원 등 산학연관 연계 협력 지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에 새로 선정된 스타 기업과 Pre-스타기업 20개사는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 리더로 자격을 충분히 갖고 있다.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기업으로 성장해 대구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성장단계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쓰리에이치 정영재 대표는 “다시 한번 쓰리에이치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확신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며 “대구의 기업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