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수업을 하고 있는 하정원 교수.[대구한의대 제공]
실시간 수업을 하고 있는 하정원 교수.[대구한의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2학기 시작 전 전자교탁이 있는 모든 강의실에 웹캠 설치 및 인터넷 접속 환경을 구축, 교내 모든 강의실에서 실시간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한의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2학기 수업운영 방식을 한시적으로 비대면 수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자체 온라인 수업중 약 80% 이상을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하정원 학술정보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질 높은 온라인 수업 환경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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