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되면서 고위험시설로 분류돼 2주간 영업이 중지됐던 충남 천안지역 PC방에 잇따라 도둑이 들었다.
9일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8일 천안시 서북구 PC방 네 곳에서 "누군가 침입해 현금과 컴퓨터 부품 등을 훔쳐 갔다"는 신고가 차례차례 접수됐다.
경찰은 영업 금지 조치로 PC방 안에 사람이 없는 틈을 타 범행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3명의 용의자 가운데 1명을 붙잡고 나머지 2명의 뒤를 쫓고 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