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되면서 고위험시설로 분류돼 2주간 영업이 중지됐던 충남 천안지역 PC방에 잇따라 도둑이 들었다.
9일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8일 천안시 서북구 PC방 네 곳에서 "누군가 침입해 현금과 컴퓨터 부품 등을 훔쳐 갔다"는 신고가 차례차례 접수됐다.
경찰은 영업 금지 조치로 PC방 안에 사람이 없는 틈을 타 범행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3명의 용의자 가운데 1명을 붙잡고 나머지 2명의 뒤를 쫓고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