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재단은 베트남 박닌성 소재 김천(KimChan)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20명을 초청해 4박5일간 한국농업과 문화를 알리는 체험행사를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열린 환영식이 끝난 후 최원병 농협회장이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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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재단은 베트남 박닌성 소재 김천(KimChan)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20명을 초청해 4박5일간 한국농업과 문화를 알리는 체험행사를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열린 환영식이 끝난 후 최원병 농협회장이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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