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주한미군 장병과 가족 등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21일 밝혔다.
확진자들은 지난 4∼17일 미 정부 전세기 및 민간 항공편을 이용해 한국에 도착한 인원이다. 이들 중 4명은 도착 직후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다.
나머지 2명은 도착 직후 받은 검사에서 음성이었지만, 2주간의 의무 격리를 마친 뒤 받은 재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들은 모두 캠프 험프리스(평택 미군기지) 및 오산공군기지 내 격리 치료 시설로 이송됐다.
이로써 이날 기준 주한미군 관련 누적 확진자는 193명으로 늘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