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주한미군 장병과 가족 등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21일 밝혔다.
확진자들은 지난 4∼17일 미 정부 전세기 및 민간 항공편을 이용해 한국에 도착한 인원이다. 이들 중 4명은 도착 직후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다.
나머지 2명은 도착 직후 받은 검사에서 음성이었지만, 2주간의 의무 격리를 마친 뒤 받은 재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들은 모두 캠프 험프리스(평택 미군기지) 및 오산공군기지 내 격리 치료 시설로 이송됐다.
이로써 이날 기준 주한미군 관련 누적 확진자는 193명으로 늘었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