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성장 지원 및 공동 이익 증진 책임경영 기반 마련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 이하 UPA)는 지난 17일 자회사인 울산항만관리㈜와 모-자회사 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정부에서 추진 중인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안정화에 적극 부응하고 모-자회사 간 공동 이익 증진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UPA는 울산항만관리㈜의 경영 독립성과 자율적 운영 보장에 대한 내용을 협약에 담았으며. 자회사 근로자 처우개선 및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자회사인 울산항만관리㈜는 자율적 운영과 책임경영을 적극 이행하고, 항만 경비․보안 및 수탁 시설물 관리 서비스 제공자로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나가기로 했다.
UPA 고상환 사장은 “울산항만공사는 모-자회사 간 협력적 관계 하에 울산항만관리㈜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UPA는 지난 2018년 12월 정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자회사인 울산항만관리㈜를 설립하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