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은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수내 코끼리시장에 다녀왔습니다’라며 “오래간만입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부디 기운내시라 주먹불끈으로 인사드렸습니다. 올해 코끼리시장 같은 경우 노후전선교체공사, 환경개선 점포환경개선사업, 조명설치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고 했다.
그는 “서점에 들러 유현준 교수님의 ‘공간이 만든 공간’도 사고 얼큰하고 맑은 콩나물국밥과 두툼한 돈까스 먹고 배부르게 갑니다. 힘내십시오. 이 고비를 함께 넘어섭시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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