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혁신성장 전략회의 겸 제36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농어촌 빈집을 활용한 숙박업의 한걸음 모델 적용과 관련해 “정부는 상생과 혁신의 선순환을 위해 이해관계자 간 갈등의 신속한 해소를 통한 신사업 활성화를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획재정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