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힐튼 부산은 21일부터 호텔명을 ‘아난티 힐튼(Ananti Hilton)’으로 공식 변경했다. 국내에서 가장 비씬 호텔에 오른 아난티 컨셉트와 철학을 반영해 프리미엄 호텔로 발돋움하고자 이름을 바꿨다는 설명이다.
아난티는 올여름 성수기 국내 호텔 중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코로나 사태 이전인 2019년 기준으로 연간 객실 점유율은 평균 8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2018년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를 아난티 남해로 리브랜딩해 운영중인데, ‘월드 트래블 어워드-한국 최고의 리조트’ 부문을 12년 연속 수상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