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의 교통카드와 하이패스 등을 수출하기 위한 로드쇼가 중남미에서 열린다.
19일 국토교통부는 20일부터 24일까지 멕시코와 콜롬비아에서 한국 도로공사, LG CNS, SK플래닛 등이 참여하는 로드쇼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에는 주요 기술 발표와 비즈니스 미팅 등이 진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기술경쟁력이 높은 교통카드, 버스정보시스템, 하이패스 등에서 직접적인 사업 논의가 있을 것”이라며 “프로젝트 발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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