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임정은이 내년 초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임정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관계자는 “임정은이 임신 중인 것은 맞다”며 “출산 예정일은 올해 말 혹은 내년 초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만삭이라고 부를 정도는 아니다. 지금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속도위반 여부는 배우 사생활이라 거기까진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임정은은 지난 6월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임정은은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으로 불거진 혼전임신 의혹에 대해 “속도 위반은 아니다”며 부인한 바 있어 내년 초 출산 소식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축하드려요!”,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요즘 혼전임신 크게 흠잡힐 일도 아닌데 왜…”, “임정은 내년 초 출산, 태교 잘 하셔서 예쁜 아이 낳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정은은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했으며 영화 ‘궁녀’, ‘음치클리닉’, ‘내사랑’과 드라마 ‘적도의 남자’, ‘루비반지’ 등에 출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