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전원생활 ‘명당’으로 부상하고 있는 충북 제천에 전원주택지가 분양 중이다.
㈜열매개발이 충북 제천시 방학리 일대에 개발 중인 전원단지 내에서 토목공사가 완료된 택지를 3.3㎡당 19만8000원에 분양하고 있다.
아스콘포장된 도로가 주변에 놓여 있으며 지하수공급, 오페수관, 전기공급 등 기본적인 토목공사는 마무리 작업 중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 계약면적은 661㎡부터 1652㎡까지 다양하다.
제천은 각종 교통 개발 호재가 있는 곳으로, 앞으로 수도권으로 접근성이 개선될 예정이다. 중앙선 청량리-제천간 복선전철이 2016년 개통을 앞뒀고, 내년에 충주-제천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평택과 제천까지 이어진다.
㈜열매개발 측은 “지주가 직접 공사와 분양을 진행하여 믿을 수 있고,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하다”며 “토목공사된 전원주택지의 분양가가 30만-40만원에 형성된 것에 비해서 저렴한 편”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