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신동헌 광주시장이 14일 일선 부서를 직접 찾아가 직원들과 함께하는 티타임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찾아가는 티타임은 그동안의 전형적인 회의 방식을 탈피, 신 시장이 주 1회 부서를 직접 방문해 시정추진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티타임 회의는 기획예산담당관에서 진행했으며 신 시장은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의 고충과 업무 수행에 따른 애로사항을 들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 시장은 “시정 전반에 대해 실무자들과의 진솔한 대화가 실질적인 현안을 공유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의 경직된 분위기 해소와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