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향(부산방향)휴게소는 추석명절 이후에도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한 휴게소가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휴게소 특성상 이용 빈도수가 높은 화장실에 대해 중점적이고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지속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방송과 화장실 입구에서부터 ‘사회적거리두기‘ 스티커를 바닥에 붙여 화장실 대기자들이 1m 이상 간격을 두고 대기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남자 화장실은 소변기 칸막이를 높게 설치해 비말을 원천 차단해 관리를 하고 있다.
망향휴게소 김현중 소장은 “매장 내부 뿐만 아니라 이용 빈도수가 높은 화장실 방역을 중점 관리해,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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