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바닷속 개인 풀장을 갖춘 호텔 풍경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최근 SNS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수영이나 스파를 즐길 수 있는 한 호텔의 풀장이 소개됐다.
사진 속 풀장은 수면 가까운 높이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풀장이 통째로 바다에 빠진 것 같기도 하면서 바다와 하나가 된 느낌이 매우 아름답고 독특하다.
화제의 장소는 몰디브 산호섬에 있는 ‘벨라사루(Velassaru) 호텔’이다. 방갈로 형식의 풀빌라와 각종 수상 스포츠 이용이 가능해 우리나라 신혼여행객들의 방문이 잦은 곳이기도 하다.
바닷속 개인 풀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닷속 개인 풀장, 여기가 지상낙원이네” “바닷속 개인 풀장,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 “바닷속 개인 풀장, 환상적이야” “바닷속 개인 풀장, 보기만해도 힐링되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