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27~29일 그랜드하얏트서
한국거래소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세계거래소연맹(WFE) 총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거래소 산업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WFE총회는 각국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국제기구, 정부 및 규제당국 등 해외참가자 약 300명이 참석하는 세계 최고의 권위와 위상을 보유한 자본시장 최대 행사다.
거래소는 이번 서울총회에서 “실물경제 성장을 위한 거래소 역할, 고빈도거래 규제, 파생상품시장관련 경쟁·혁신 및 신흥시장 발전전략 등 세계 자본시장의 최근 이슈가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WFE는 지난 1961년 각국 자본시장 경험 및 지식 공유를 통해 회원의 공동발전을 모색하고 효율적인 시장환경 조성을 위한 감독당국과 협력 및 신흥시장 지원을 위해 설립됐다. 우리나라는 지난 1979년 9월 21번째 정회원으로 가입한 뒤 1994년 10월 제 34차 총회를 개최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