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명동 프리스비가 리셀러 매장으로는 세계 최초로 APR(Apple Premium Reseller)2.5를 적용해 새롭게 문을 열면서 ‘럭키백 행사’를 진행하자 구매자들이 전날 오후 2시부터 줄을 서기 시작해 행운의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2일 오전 서울 명동 프리스비가 리셀러 매장으로는 세계 최초로 APR(Apple Premium Reseller)2.5를 적용해 새롭게 문을 열면서 럭키백 행사를 진행하자 구매자들이 전날 오후 2시부터 줄을 서기 시작해 행운의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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