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경북 군위군은 2일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전 KBS 대구방송국 김영숙 아나운서를 군 홍보 대사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김영숙 씨는 홍보 대사로서 각종 축제, 주요행사에 참여해 '통합신공항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군위를 널리 알리는 홍보 메신저 역할을 맡는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 이후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성공을 부르는 대화법'을 주제로 강연을 한 김영숙 씨는 "관광, 문화, 역사 등 분야 등 군위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김영숙 아나운서가 다가올 신공항 시대를 맞아 군위군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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