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의 렌터카 사업 브랜드 SK렌터카가 2009년 3800대 규모로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최근 운영대수 3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28일 문덕규 사장을 비롯한 렌터카사업본부 구성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중장기 운영대수 10만대 달성을 통해 업계 리딩 컴퍼니 도약의 뜻을 가지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SK렌터카의 급성장 요인은 국내 최대의 전국적인 주유소 및 정비, 긴급출동서비스(ERS) 등 종합자동차서비스 인프라를 갖춘 사업자로서 차별적 경쟁력을 지닌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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