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보루네오가 전 최대주주의 주가조작 가담에 급락하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보루네오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보다 7.44% 내린 1990원에 거래됐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조재연 부장검사)은 전날 주가를 조작해거액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로 보루네오의 전 최대주주 김모(40)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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