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유치 활성화와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4차례에 걸쳐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투자유치 프로젝트 매니저(PM)들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운 백 미팅(BBM : Brown Bag Meeting)’을 개최했다.
이 미팅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투자유치 PT와 동영상 활용방안과 관련해 ▷정보통신기술(ICT) ▷물류 ▷바이오 분야 등의 투자유치를 위한 실행계획 방안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금융 분야와 기업설명회(IR)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별도 미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오는 27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기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인천경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프론티어(Global Business Frontier)가 되기 위한 소통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앞서 인천경제청은 최근 개최된 대표적인 우리나라 IR 행사인 ‘2020 외국인 투자주간(IKW : Invest Korea Week 2020)’에 참가해 해외 잠재투자자들에게 IFEZ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김세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은 “앞으로 투자유치 역량 강화와 투자기업 및 인천경제청의 협력 강화에 적극 나서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경제청은 최근 IFEZ의 FDI 신고액이 5억4700만 달러로 집계돼 목표(6억5600만 달러)의 83%를 기록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