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서영상 기자]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범죄집단을 조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26일 1심에서 징역 40년이 선고됐다.
[헤럴드경제=김진원·서영상 기자]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범죄집단을 조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26일 1심에서 징역 40년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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