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최근 솔로 데뷔한 걸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이 웹 드라마 ‘그리다, 봄’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그리다, 봄’은 늦깎이 사춘기를 겪고 있는 ‘말자’와 25년 지기 친구이자 ‘말자’를 짝사랑하는 ‘건태’, 그리고 ‘건태’의 라이벌 ‘윤찬’이 삼각관계를 이루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로, 송지은은 ‘말자’역을 맡았다. 배우 이원근과 유세형이 송지은과 함께 출연해 삼각관계를 연기할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싸인’의 김영민 감독이 연출하고 영화 ‘간첩’의 김학수 촬영 감독이 카메라를 잡아 눈길을 끈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14일 미니앨범 ‘25’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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