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충남 천안)=윤영덕 기자]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 3라운드 경기가 열린 25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는 '허밍스쿨' 프로그램이 화제가 됐다. 대회 3, 4라운드 때 진행되는 허밍스쿨은 일종의 아이 돌보미 서비스로 코오롱 스포렉스의 교육 기부 운동 프로그램이다. 부모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골프대회를 관전할 수 있더록 전문강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가르친다. 대회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장애물 넘기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 제공=코오롱 한국오픈 조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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