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마을복지계획 예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교육 진행 모습.[대구한의대 제공]
지역사회 마을복지계획 예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교육 진행 모습.[대구한의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LINC+사업단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11일부터 25일까지 '지역사회 마을복지계획 예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과정은 지난달 진행된 대구한의대와 경산시,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주민맞춤형 복지마을 만들기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으며 대구한의대 교수진, 지역사회 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수업은 지역사회의 전주기형 복지에 대한 이해,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사회복지와 마을복지계획, 마을복지계획의 퍼실리테이터 역할 및 사례 등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황성하 전주기형복지협업센터장은 "대구한의대 재학생들의 지역사회 주민맞춤형 마을복지계획 수립에서 회의진행 및 전문촉진 역할을 하는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통해 예비 마을복지계획 수립가 또는 활동가 역량을 함양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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