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건(상명대) 교수가 제18대 한국소통학회(KSMCA) 회장에 취임했다. 소통학회는 13일 새 회장으로 언론인 출신의 유 교수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소통학회는 미디어 분야 연구를 통한 소통문화 창달을 목적으로 한다. 유상건 회장은 매일경제신문 기자 출신으로 현재 상명대 스포츠ICT융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 회장은 “한국사회 발전에 소통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학계 이외의 분야와도 활발히 소통해 학회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병철 스포츠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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