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부동산학을 만들고 교육해온 경록(대표 이성태)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 첫 회부터 현재까지 초등학교 미졸업 60대 합격자, 73세 고령합격자 등 수많은 우수 합격자를 연달아 배출해 조명 받고 있다.

경록은 1957년 동양 최초로 부동산학을 연구, 정립하고, 우리나라의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공경매 자격증 제도를 만드는 데 이바지한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곳은 학창 시절을 오래 전에 보내고 공부와는 거리가 먼 수험자(고령자 등)에 초점을 둔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전문 인터넷기획강의(인강)와 수험서(교재)를 독보적인 전문성으로 수십년간 다듬으며 개발해왔다. 그 결과 경록 인강, 교재는 남녀노소 누구나 생각없이 반복적으로 보기만 하면 합격할 수 있는 교육콘텐츠로 완성됐다.

경록은 이 같은 인강, 교재를 통해 초등학교 미졸업 60대 합격자, 73세 고령합격자, 탈북 합격자, 외국인 합격자, 군인 합격자 등 원활한 학습이 어려운 이들을 합격시켰다. 뿐만 아니라 공인중개사 27회 시험 90일 동차합격자, 28회 시험 70일 동차합격자, 29회 시험 500시간 동차합격자, 30회 시험 40일 동차합격자, 31회 시험 30일 이내 1차 합격자를 배출해 초단기합격 기록을 5년 연속 갱신했다.

한편 경록은 2021년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기초이론인강 전 과목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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