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대표 김옥찬) 사내봉사단 ‘홈&스마일 봉사단’이 강서구 저소득층 가정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봉사단은 지난 23일 홈앤쇼핑 사옥이 위치한 서울 강서구의 저소득 취약가정 500곳에 생필품 꾸러미와 김장김치를 나눠줬다. 꾸러미는 코로나19로 돌봄공백에 놓인 아동을 위한 학습용품, 방역물품, 간식으로 채워졌다. 물품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 380명에게 분기별로 제공된다. 도현정 기자
홈앤쇼핑(대표 김옥찬) 사내봉사단 ‘홈&스마일 봉사단’이 강서구 저소득층 가정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봉사단은 지난 23일 홈앤쇼핑 사옥이 위치한 서울 강서구의 저소득 취약가정 500곳에 생필품 꾸러미와 김장김치를 나눠줬다. 꾸러미는 코로나19로 돌봄공백에 놓인 아동을 위한 학습용품, 방역물품, 간식으로 채워졌다. 물품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 380명에게 분기별로 제공된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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