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없는 연말, 비대면 선물 구매로 ‘에타페(etape)’ 니치 향수 인기

모임없는 연말, 여느때처럼 대면하고 시간을 갖기 어려운 요즘,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비대면 홀리데이’를 맞이해야 한다. 온라인이 활성화된 요즘, 비대면으로도 선물을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시대인 만큼 취향을 선물할 수 있는 ‘향수’ 아이템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향수 시장이 계속 확대되면서 연말 선물은 물론 스스로에게 보상소비로 선물하는 “셀프 선물”로의 구매도 늘고 있는 것.

새로운 것, 나만의 것을 추구하는 시대에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도구로 새로운 니치 향수에 대한 니즈도 꾸준히 늘고 있다.

㈜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니치 향수 브랜드 ‘에타페(etape)’도 연말에 가까워질수록 많은 고객들이 향수 및 향에 관련된 다양한 제품들을 찾는다고 밝혔다.

특히 ‘에타페(etape)’의 다양한 향 가운데 포근하고 따뜻한 향기로 휴식을 선사하는 ‘누 솜브레’는 파우더리한 향기로 가장 인기가 좋으며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더불어 에타페에서 단독 수입하는 ‘오케스트라 퍼퓸(L’ORCHESTRE PARFUME)’은 뮤지션의 조향사가 재즈 음악의 감성을 담아 향과 조화를 이루는 스토리를 보여주는 니치 향수로 시즌과 특유의 겨울 감성과 함께 두드러지게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또한 집이나 내 공간을 향으로 채울 수 있는 ‘에타페(etape)’의 ‘샤쉐’까지 다양한 취향의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집콕시대에 맞추어 홈 라이프가 부각되면서 ‘향기’가 주는 다양한 효과에 대한 기대로 포근함, 안정감 등 나만의 공간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추억이 담긴 여행의 향수를 일으킬 수 있는 향기로운 ‘여행’이라는 호기심을 선사한다.

또한 ‘에타페(etape)’의 니치향수는 각각의 스토리가 담긴 향과 개인의 체취가 더해져 다양한 이야기를 이어 갈 수 있으며 나의 취향에 맞는 향수를 찾아가며 나만의 레이블링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에타페(etape)’ 담당자는 “내년에도 향수 시장의 확대는 지속될 예정이다. ‘에타페(etape)’도 특별한 신규 라인 시리즈를 선보이며 다양한 스토리로 고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