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윤덕원이 전국 주요 도시를 도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윤덕원은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리더로 지난 9월 첫 번째 솔로 앨범 ‘흐린 길’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윤덕원은 앨범 수록곡들을 비롯해 브로콜리너마저 활동 시절의 히트곡과 미공개 신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2월 27일 부산 동아대학교 다우홀을 시작으로 서울, 대구 등 각 전국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소속사 스튜디오브로콜리는 “이번 콘서트는 매년 브로콜리너마저 자체 제작 여름 장기공연과 연말공연 등에서 이어져 온 따뜻한 공감을 담은 공연 연출에, 단독 콘서트에서만 느낄 수 있는 관객과의 세밀한 교감을 한층 더 깊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