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대표 이정훈)는 자사의 게임포털 게임매니아를 통해 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가 개발하고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데빌리언'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지난 10월 31일 밝혔다.

'데빌리언'은 악마와 인간의 대립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배경으로, 1대 다수의 핵앤슬래시(Hack and Slash) 전투를 접목시킨 클라이언트 기반 MMORPG다.

특히 악마의 힘을 가진 '데빌리언'으로 변신할 수 있는 '데빌리언 각성' 시스템을 통해 보스전투와 PvP(유저 간 대결)에 특화된 스킬 구현이 가능하며 데빌리언 레벨 성장, 장비조합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빠르고 다양한 전략적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아이엠아이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게임머니 추가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매니아를 통해 '데빌리언' 플레이 및 결제 시, 결제한 게임머니의 20%를 추가로 지급하며 서비스 이용은 게임매니아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데빌리언'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김상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