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 2015)’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정부 출연 기관인 독일 디자인 협회에서 주최하며, 국제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는 제도로서 ‘상 중의 상’이라 평가 되고 있는 디자인상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홈 인테리어, 라이프 스타일, 작업 공간, 운송 및 공공디자인 등 총 10개 부문에서 총 2250건의 출품작이 각축전을 벌였고, 운송 및 공공디자인 부문에서 넥센타이어의 ‘엔블루 프리미엄(N’Blue Premium)’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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