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컬렉션’ 국내 구매 고객들에 佛페랑디 교육 과정 체험 기회 부여 “’2014 GCSI(가정용 냉장고 부문) 10년 연속 1위‘ 등 고객사랑 보답 차원”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성전자가 프랑스 국립 요리학교 페랑디와 함께 개설한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Samsung Culinary Class)’에 국내 ‘셰프 컬렉션’ 구매 고객이 처음으로 방문해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5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페랑디에서 ‘셰프 컬렉션’ 국내 구매 고객 10명을 초청해 ‘클럽 드 셰프’ 멤버 에릭 트로숑이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역시 ‘클럽 드 셰프’ 맴버인 에릭 프레숑가 운영하는 ‘에피큐어(Epicure)’도 방문하며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도 경험했다,
‘2014 GCSI(글로벌 고객만족도 가정용 냉장고 부문) 10년 연속 1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양문형냉장고부문(지펠) 15년 연속 1위’, ‘국가 브랜드 경쟁력지수(NBCI) 9년 연속 1위’ 등 항상 삼성 냉장고를 애용하는 국내 소비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기 위해 국내 소비자에게 처음으로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한국 소비자의 삼성전자 사랑에 보답하고자 세계 최고 요리학교인 페랑디에 개설된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의 첫 체험 기회를 국내 소비자에게 제공했다”며 “앞으로 소비자와 다양한 형태로 끊임없이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는 10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페랑디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만든 ‘최초의 일반인 대상 교육과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페랑디에서 윤부근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 사장, 페랑디의 조지 넥투 이사장을 비롯, 프랑스 정ㆍ재ㆍ문화계 인사,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컬리너리 클래스’의 개관식을 가진 바 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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