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연말까지 ‘상해주식 시세무료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후강퉁 제도 연내 시행에 대비, 상해A주 투자관련 주문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이번 인프라 구축 기념으로 후강퉁 제도 시행 전 투자자들에게 상해 종목을 소개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
‘상해주식 시세무료제공’ 이벤트는 신청 고객에게 중국 상해 A주 및 B주 종목시세를 무료로 제공하며, 제공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이다. 시세신청은 신청한 월 기준 월말 단위로 시세를 제공한다.
실시간 시세조회를 원하는 고객은 eFriend Plus 또는 eFriend Force의 해외증권 매뉴에서 실시간 시세신청을 통해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해외투자영업부(3276-5300)로 문의하면 된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