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춥다. 연이틀 올 가을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건강주의보도 내렸다. 기상청은 29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며칠간은 이처럼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몸을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올 가을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몸을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