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셀트리온 3형제가 개발 중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치료제의 검증 결과 발표 기대감에 18일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1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보다 2.89% 상승한 3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장 대비 5.72% 급등한 15만1600원, 셀트리온제약은 3.90% 오른 19만4700원을 기록 중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주'(성분명 레그단비맙·코드명 CT-P59) 검증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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