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4개 지역에 소화기 전달
총 5632만원 상당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등 전국 14개 지역의 소방취약계층을 위해 소화기 총 2647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회와 전국 13개 시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지원금액은 5632만원으로 지난해보다 722만원 늘었다.
박재홍 주건협 회장은 “한겨울 한파가 매서워 화재위험이 높은 만큼 화재취약계층인 어려운 이웃들의 화재예방 등 안전한 주거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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