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릉)=박준환 기자]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이달부터 각 가정에서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이[齒]튼튼 대여서비스’를 시행, 치아세균 체크기기와 구강도서를 대여하고 불소양치용액과 구강위생용품 등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치아 세균 체크 기기는 기기를 치아에 비췄을 때 붉은색으로 발광하는 치아 세균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아동의 흥미를 유발하며 올바른 구강건강습관 형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제공되는 불소 용액을 이용하는 것 또한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충치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서비스는 매월 2주간 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상자는 관내 거주 중인 6세에서 8세 아동이다.
대여 물품은 감염방지를 위하여 자외선 및 화학적 소독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될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 또는 자세한 문의는 강릉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660-3088)로 하면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