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JB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6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9.6%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7.7% 줄어든 2천810억원, 당기순이익은 35.3% 감소한 17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JB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전북은행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16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7.5% 감소했다.매출액은 1천661억원으로 7.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12억원으로 38.2% 감소했다.
이달 10일 JB금융의 자회사로 편입된 광주은행의 실적은 올해 4분기부터 그룹의 연결이익에 반영된다. JB금융 측은 향후 그룹의 지속성장 및 안정적인 수익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