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SK증권(대표이사 김신)은 투자자를 위해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투자기법을 제공하는 신개념 시스템트레이딩 서비스‘시그널메이커(Signal Maker)’를 자사 HTS를 통해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시그널메이커’는 증권솔루션 글로벌 전문기업인 ㈜한국금융IT(대표이사 김현섭)가 개발한 시스템트레이딩 전문 프로그램으로, 기존 전문가 위주로 개발된 프로그램에 비해 초보자들도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매매 전략예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쉽고 편리한 화면구성(인터페이스) 및 모의투자시스템과 연계한 ‘사전 전략 검증 기능’과 ‘해외 실시간 시세 활용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시그널메이커’는 SK증권 HTS‘주파수W’와 ‘파생가3’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SK증권 홈페이지(www.sks.co.kr)와 시그널메이커 홈페이지(www.systemtrading.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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